돈을 찍어내는 나만의 플랫폼 구축하기: 생산자로 사는 법
저는 제가 만든 플랫폼에서 돈을 '찍어냅니다'. 물론 여러분의 아이템에 따라 이 플랫폼의 이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은 부동산, 어떤 분은 코칭, 어떤 분은 보험, 어떤 분은 진로 적성, 그리고 저는 1인 플랫폼, 어떤 분은 창업. 이렇게 각자의 분야가 있지만, 저에게 코칭을 받는 분들과 저와 함께 가는 분들은 저마다 자기 분야에서 플랫폼을 만들어서 자신만의 돈을 찍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플랫폼을 만들어서 돈을 벌고 있지만, 이전에는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요?
목차
1. 소비자로서 돈을 벌던 과거의 삶
2. 생산자로서 돈을 찍어내는 현재의 삶
3. 돈 걱정 없는 삶을 위한 플랫폼 구축
소비자로서 돈을 벌던 과거의 삶

첫 번째로, 저는 집에 갖고 있는 것을 팔아서 돈을 벌었습니다. 10만 원이 필요한데 돈이 없으면 집에 있는 책이나 의자 같은 물건들을 중고 서점이나 중고 장터에 팔아서 어떻게든 돈을 마련했습니다. 그때는 돈을 만들어 낼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노동을 팔아서 돈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한 달에 150만 원 정도는 제가 생활하기 위해 꼭 필요한 최소한의 자금이었습니다. 여유롭게 살지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월세를 내고 자기 계발 투자, 식비, 생활비를 다 빼고 나면 딱 그 정도였습니다. 저는 150만 원이라도 벌기 위해 어떻게든 사무직이나 영업직 일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런 일은 하루아침에 바로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일을 찾기 위해 알바몬이나 잡코리아 같은 구인구직 사이트를 계속 찾아봅니다. 내 지역에 맞게, 내가 가진 자격증에 맞게, 내가 원하는 돈에 맞게 계속해서 검색합니다. 집이랑 가까워야 하고, 일을 끝내고 플랫폼을 연구해야 하니 시간도 여유로운 곳이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검색하고, 면접 일정을 잡고, 면접을 보느라 시간을 보냅니다. 면접 결과가 나올 때까지도 마냥 기다려야 합니다.
겨우겨우 일을 시작해도 월급이 나오려면 한 달이 지나야 합니다. 보름이나 20일 후에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150만 원을 만들기 위해 한 달, 두 달 계속 시간을 보내고 기다린 끝에 세금을 떼고 남은 금액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저는 돈을 찍어내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번호판 달아주는 일, 온라인 마케팅 회사 텔레마케팅 영업, 주류 회사 영업, 성형외과 영업 등 여러 가지 노동을 많이 했지만, 제가 원하는 돈을 찍어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한계를 느끼고, '내가 먹고 살기 위해 생존을 위해 일은 해야 하지만, 과연 이 노동으로 내가 원하는 돈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산자로서 돈을 찍어내는 현재의 삶

그때부터 저는 공부를 했습니다. 플랫폼을 어떻게 이름 짓고, 어떻게 브랜딩하며, 어떻게 공간을 구축하는지, 그리고 이 플랫폼으로 돈을 잘 벌고 있는 사람들의 사례를 계속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불과 1년 전인 2016년만 해도 저는 100만 원, 200만 원을 벌기 위해 회사에서 제 시간을 팔아 돈을 벌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노동을 졸업하고 이제는 제가 제 돈을 찍어냅니다.
이렇게 되니 이제는 책이 팔리면 돈이 벌리고, 온라인 강좌가 팔리면 돈이 생깁니다. 제 코칭이 팔리면 곧 돈이 생깁니다. 이렇게 돈을 버는 경로가 여러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예전에는 150만 원을 벌기 위해 한 달 두 달 일해야 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 플랫폼에서 제품 하나가 150만 원짜리면 저는 한 번에 150만 원을 벌 수 있는 능력과 실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돈 걱정 없는 삶을 위한 플랫폼 구축

지금 여러분에게 돈 걱정이 있습니까? 100만 원, 500만 원을 만들기 위해 가지고 있던 것을 팔아야 하고, 집 보증금도 빼야 하고, 회사를 몇 달이나 다녀야 하는 그런 상황입니까?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 정말 자유롭고 여행도 다니며 돈 걱정이 지금보다는 훨씬 없는 그런 삶을 꿈꾸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하는 일로 플랫폼을 만들고 이 플랫폼에 여러분의 제품을 담아 놓으십시오. 그리고 고객이 찾아오면 필요한 누군가는 구매를 할 것입니다. 이 구매가 150만 원이면 한 달 치 돈 걱정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섯 명의 고객이 생기면 여섯 달 치 돈 걱정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저는 이제 소비자로서는 돈을 벌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의 시간과 노동, 그리고 가진 것(책이라든가 물건)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생산자가 되어서 돈을 버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생산자라는 것은 플랫폼을 생산하고, 1인 연구소를 생산하고, 또 제품을 생산해서 돈을 버는 사람을 말합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돈을 벌고 싶지 않습니까? 저는 제 스스로 돈을 버는 일이 플랫폼화되고 돈 걱정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의 돈 걱정 없는 삶을 위해 저와 앞으로 함께 합시다.





